【대북 로이터 연합】 대만집권국민당의 제14차 전국대표대회(전당대회)에 참석중인 일단의 대의원들은 18일 중국본토 공산당과 회담을 갖도록 당에 촉구했다.
이들 대의원의 핵심인물인 셴칭칭은 이날 회견을 통해 2천1백명의 대의원들 가운데 이미 2백명이상이 본토공산당과의 회담을 요구하는 내용의 동의안에 서명했다면서 19일 전체회의에서 이 제안에 대한 표결이 실시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들 대의원의 핵심인물인 셴칭칭은 이날 회견을 통해 2천1백명의 대의원들 가운데 이미 2백명이상이 본토공산당과의 회담을 요구하는 내용의 동의안에 서명했다면서 19일 전체회의에서 이 제안에 대한 표결이 실시될 것 같다고 밝혔다.
1993-08-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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