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 민간인 테러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지검공안1부(조준웅부장검사)는 13일 이진삼 당시 정보사령관(57)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달아난 한진구 당시 정보사 3처장(53·남성대골프장 대표)과 박동준 전보안사 정보처장(55)등 2명을 기소중지,사건을 일단락지었다.
1993-08-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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