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중국은 최고지도자 등소평 사후 우려되는 지방 군벌화를 막기 위해 도입하려던 통합참모본부제를 백지화,현행 대군구제를 계속 유지키로 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11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요미우리 신문은 현지 소식통을 인용,중국 중앙군사위(주석 강택민당총서기)가 최근 군수뇌부의 동요를 막고 안정을 기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요미우리 신문은 현지 소식통을 인용,중국 중앙군사위(주석 강택민당총서기)가 최근 군수뇌부의 동요를 막고 안정을 기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1993-08-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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