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9일 권령해국방부장관과 이양호합참의장,김동진육군참모총장,김홍렬해군참모총장,조근해공군참모총장을 청와대로 초청,만찬을 베풀고 그동안 군개혁을 위해 헌신한 지휘부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군내 정의 확립과 사기진작을 당부하면서 특히 아시아나 항공기사고때 보여준 군장병의 헌신적인 구조활동이야말로 신한국군의 참모습이라고 강조했다고 이경재 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군내 정의 확립과 사기진작을 당부하면서 특히 아시아나 항공기사고때 보여준 군장병의 헌신적인 구조활동이야말로 신한국군의 참모습이라고 강조했다고 이경재 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1993-08-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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