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김대중선생납치사건 진상조사위원회(위원장 김영배)는 7일 상오 국회의원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오는 10일 하오 황인성국무총리를 방문,사건에 대한 정부의 직접조사를 요구키로 결정했다.
조사위는 황총리를 방문해 정부차원의 진상규명과 함께 외무·법무·안기부등 관련부처의 자료제공도 요청할 예정이다.
조사위는 황총리를 방문해 정부차원의 진상규명과 함께 외무·법무·안기부등 관련부처의 자료제공도 요청할 예정이다.
1993-08-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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