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30일 재일 조총련에 대해 조직사상사업 및 애국사업(대북지원사업) 강화를 촉구했다.
북한은 이날 조총련의 임무와 역할을 주제로한 평양방송 논단프로에서 『오늘 총련앞에는 총련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애국사업을 한단계 발전시켜 나가야할 과업이 나서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같은 과업을 원만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조총련 간부들이 그 어느때 보다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혁명적 신념을 깊이 간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총련의 조직간부들은 동포대중을 애국사업을 불러일으키는 조직자·교양자라는 사명의식을 갖고 『언제나 동포대중들속에 깊숙히 침투해 그들에 대한 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임으로써 동포군중을 애국과업수행에로 적극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요구했다.
북한은 이날 조총련의 임무와 역할을 주제로한 평양방송 논단프로에서 『오늘 총련앞에는 총련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애국사업을 한단계 발전시켜 나가야할 과업이 나서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같은 과업을 원만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조총련 간부들이 그 어느때 보다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혁명적 신념을 깊이 간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총련의 조직간부들은 동포대중을 애국사업을 불러일으키는 조직자·교양자라는 사명의식을 갖고 『언제나 동포대중들속에 깊숙히 침투해 그들에 대한 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임으로써 동포군중을 애국과업수행에로 적극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요구했다.
1993-08-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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