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고노 요헤이 자민당 총재는 2일 저녁 간사장에 모리 요시로 통산상(56·미쓰즈카파),총무회장에 기베 요시아키 전건설상(67·와타나베파),정조회장에 하시모토 류타로 전대장상(56·오자와파)을 각각 임명함으로써 난항을 거듭해왔던 당3역에 대한 인사를 모두 마쳤다.
1993-08-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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