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집계
산업재해자 수와 재해율이 지난 90년이후 계속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노동부는 2일 올 상반기중 재해자 수는 4만3천4백31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5만6천2백47명에 비해 23%가 줄었으며 91년 6만2천3백24명,90년 6만5천1백22명에 비해 각각 30%와 33%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재해율 역시 0.62%로 지난 92년 상반기 0.76%,91년 0.83%,90년 0.89%에 비해 꾸준히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따라 올 상반기중 산재보상금 지급액도 4천1백2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백32억원이 줄었다.
올 상반기중 재해 사망자 수도 지난해 같은기간 1천1백30명에 비해 1천6명으로 11%나 감소했다.
산업재해자 수와 재해율이 지난 90년이후 계속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노동부는 2일 올 상반기중 재해자 수는 4만3천4백31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5만6천2백47명에 비해 23%가 줄었으며 91년 6만2천3백24명,90년 6만5천1백22명에 비해 각각 30%와 33%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재해율 역시 0.62%로 지난 92년 상반기 0.76%,91년 0.83%,90년 0.89%에 비해 꾸준히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따라 올 상반기중 산재보상금 지급액도 4천1백2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백32억원이 줄었다.
올 상반기중 재해 사망자 수도 지난해 같은기간 1천1백30명에 비해 1천6명으로 11%나 감소했다.
1993-08-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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