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일 보두앵 벨기에 국왕의 서거에 즈음해 장 룩 드한느 총리앞으로 조전을 보내 『보두앵 국왕폐하의 갑작스러운 서거소식을 듣고 놀라움과 비탄을 금할수 없으며 위대한 지도자를 잃은 벨기에 국민에게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을 대표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 조전에서 『전세계가 지난 42년동안 훌륭한 인격과 탁월한 지도력으로 벨기에를 화합과 번영으로 이끄셨던 폐하를 오래 기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 조전에서 『전세계가 지난 42년동안 훌륭한 인격과 탁월한 지도력으로 벨기에를 화합과 번영으로 이끄셨던 폐하를 오래 기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1993-08-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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