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유엔평화유지활동에 참여할 육군 상록수부대 본대는 30일 하오 3시 경기도 성남에 있는 국군체육부대에서 권령해 국방장관과 군관계자,가족,친지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0여분간 환송식을 가졌다.
권장관은 훈시를 통해 『유엔의 일원으로 소말리아의 조속한 평화정착과 국위선양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상록수부대장 장정훈 중령(37)은 답사를 통해 『한민족의 인내와 끈기를 바탕으로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상록수부대 본대 1백92명은 이날 하오 10시 성남 서울공항에서 소말리아현지로 출발,31일 하오 1시(한국시간) 현지에 도착해 선발대와 합류할 예정이다.
권장관은 훈시를 통해 『유엔의 일원으로 소말리아의 조속한 평화정착과 국위선양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상록수부대장 장정훈 중령(37)은 답사를 통해 『한민족의 인내와 끈기를 바탕으로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상록수부대 본대 1백92명은 이날 하오 10시 성남 서울공항에서 소말리아현지로 출발,31일 하오 1시(한국시간) 현지에 도착해 선발대와 합류할 예정이다.
1993-07-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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