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잉사 사고조사요원 3명이 28일 하오3시15분 노스웨스트항공 019편으로 입국했다.
이들은 아시아나 항공측이 마련한 항공편으로 이날 하오6시10분쯤 광주로 떠났다.
아시아나측은 프레드 베레스윌씨를 팀장으로 조종사,항공기 엔지니어 등으로 구성된 이 조사팀이 자사가 제작한 항공기의 추락사고에 대해 자체 조사를 벌이기 위해 방문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아시아나 항공측이 마련한 항공편으로 이날 하오6시10분쯤 광주로 떠났다.
아시아나측은 프레드 베레스윌씨를 팀장으로 조종사,항공기 엔지니어 등으로 구성된 이 조사팀이 자사가 제작한 항공기의 추락사고에 대해 자체 조사를 벌이기 위해 방문한 것이라고 말했다.
1993-07-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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