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민 유예법안 추진/규제여론 점증따라

미,이민 유예법안 추진/규제여론 점증따라

입력 1993-07-27 00:00
수정 1993-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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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연합】 불법이민문제가 미국사회의 주요 쟁점의 하나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미의회 일각에서 합법.불법을 막론하고 이민허용을 당분간 중지하는 내용의 법안들이 추진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워싱턴타임스지는 26일 『합법·불법을 막론하고 모든 이민허용을 중단할 것을 바라는 미국인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정치인들도 이같은 메시지들을 점차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하고 미의회에서 여러 이민규제 법안들이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윤기섭 서울시의원, 2026년도 노원구 지역예산 의원발의로 25억 3500만원 확보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윤기섭 의원(국민의힘, 노원구 제5선거구)은 “2026년도 서울시 예산에 노원구 교육환경 개선 및 지역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의원발의 예산 총 25억 3500만원이 반영됐다”라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관내 초·중·고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교통·안전·생활편의 중심의 지역투자사업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학습환경 개선과 주민 체감형 생활 인프라 확충에 초점을 맞췄다. 학교 환경개선 예산으로는 총 9억 8500만원이 편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계상초 운동장 정비(2억원) ▲계상초 문화·놀이공간 조성(1억 5000만원) ▲영신간호비즈니스고 교실 벽체 환경개선(1억원) ▲덕암초·신상계초·을지초 체육관 게시시설 환경개선(각 1억원) ▲덕암초 옥상 부분방수공사(5500만원) ▲덕암초 Wee클래스 구축 및 오케스트라 지원 ▲신상계초 오케스트라 지원 ▲영신여고 지성관 환경개선 공사 등 학생 안전과 교육활동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 포함됐다. 지역투자 및 생활 인프라 예산으로는 총 15억 5000만원이 반영됐다. 구체적으로는 ▲4호선 상계역·불암산역 승강편의시설(E/S)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6억원) ▲상계역 대합실 천장판 교체(4억 8000만원) ▲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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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의 앨런 심프슨 상원의원(와이오밍)은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불법이민자들을 추려내기위해) 이민허용을 일시유예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합법이나 불법이민문제에 있어 보다 제한을 가해야만한다』고 주장했다.

1993-07-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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