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아태 경제통합/한·중 지도자들 지지”/키팅 호 총리 입력 1993-07-23 00:00 수정 1993-07-2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3/07/23/19930723007008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캔버라 AFP 연합】 한국과 중국 지도자들은 북미와 아시아태평양지역 경제권을 「하나의 거대하고 역동적인 시장」으로 통합해야 한다는 호주의 구상에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고 폴 키팅 호주 총리가 22일 밝혔다. 1993-07-2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