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P 연합】 중국은 세수 확대를 위한 방안으로 외국 소유 기업,국내외 합작기업,개인 기업 등에 대한 일부 과세 감면 특혜를 철폐할 것이라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2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진 신 국가세무국장의 말을 인용해 올해는 일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세금 감면조치가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중앙정부는 첨단기술에 투자하는 외국 기업에 과세 우대를 적용해 왔는데 지방정부는 외국의 투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중앙의 승인없이 세금 전면 면제 등 더좋은 조건을 제시해왔다.
이 신문은 이번 방침이 적용되는 성과 시를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다.
이 신문은 진 신 국가세무국장의 말을 인용해 올해는 일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세금 감면조치가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중앙정부는 첨단기술에 투자하는 외국 기업에 과세 우대를 적용해 왔는데 지방정부는 외국의 투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중앙의 승인없이 세금 전면 면제 등 더좋은 조건을 제시해왔다.
이 신문은 이번 방침이 적용되는 성과 시를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다.
1993-07-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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