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무부가 최근 우리 정부의 율곡사업감사에 필요한 미군수업체들의 무기거래계약서 등 관련자료 제공 요청에 대해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22일 외무부의 한 고위당국자가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날 『지난주 주미대사관을 통해 미국무부에 자료협조를 해달라고 정식 요청한 바 있다』면서 『이에대해 미국무부가 가능한한 협조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그러나 『현재로선 요청한 자료들을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이날 『지난주 주미대사관을 통해 미국무부에 자료협조를 해달라고 정식 요청한 바 있다』면서 『이에대해 미국무부가 가능한한 협조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그러나 『현재로선 요청한 자료들을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다』고 말했다.
1993-07-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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