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화물선을 이용,미국에 입국하려다 붙잡혀 멕시코 당국에 의해 중국으로 강제송환된 6백50여명의 중국인들은 복건성의 강제노동수용소로 보내질 것이라고 복건성관리가 21일 밝혔다.
이 관리는 이날 『이번에 미국에 선상밀입국을 시도한 중국인들은 교육수준이 낮은데다 세상물정을 모르는 사람들』이라면서 『이들은 노동수용소에 보내져 2∼3개월동안 재교육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리는 이날 『이번에 미국에 선상밀입국을 시도한 중국인들은 교육수준이 낮은데다 세상물정을 모르는 사람들』이라면서 『이들은 노동수용소에 보내져 2∼3개월동안 재교육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7-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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