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5년 발사될 무궁화위성의 전송방식이 디지털방식으로 최종 결정됐다.
체신부는 21일 경제기획원 등 7개 부처 차관과 한국방송공사 등 7개 관련기관장으로 구성된 통신방송위성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윤동윤체신부장관)의 자문을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위성방송의 전송방식은 그동안 디지털과 아날로그방식을 놓고 체신부와 공보처,방송사 사이에 논란을 거듭해왔다.
체신부는 21일 경제기획원 등 7개 부처 차관과 한국방송공사 등 7개 관련기관장으로 구성된 통신방송위성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윤동윤체신부장관)의 자문을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위성방송의 전송방식은 그동안 디지털과 아날로그방식을 놓고 체신부와 공보처,방송사 사이에 논란을 거듭해왔다.
1993-07-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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