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회담에서는 핵확산금지조약(NPT)탈퇴의 효력을 임시 정지한다고 했는데 현단계에선 완전히 복귀한 것인가.
▲NPT에의 복귀문제는 우리에게 가해진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부정적인 불공정성이 해결되는데 따라서 결정될 것이다.IAEA의 불공정성 제거 문제는 지금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보고있다.
남북한 정상회담은 언제쯤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정상회담은 김일성주석이 제의한 문제다.김영삼대통령도 취임사에서 언급했다.정상회담을 하려면 우선 특사교환이 이루어져야 한다.우리는 정상회담에서 핵문제를 포함,전반적인 문제를 논의하자고 했으나 남측은 실무접촉을 갖고 핵문제만 논의하자고 주장해왔다.이래서는 핵문제가 해결될수 없다.이 문제는 높은 차원에서 해결해야 하는데 정상회담은 남측이 특사접촉을 받아들이면 가능할 것이다.
영변에 있는 2개의 미신고시설에 대한 사찰은 언제쯤 수용할 것인가.
▲IAEA의 공정성을 보장하는 것을 기본으로 토의하게 될 것이다.
IAEA와의 협의결과에 따라서는 영변시설에 대한 사찰을 계속 거부할 수도 있다는 뜻인가.
▲오늘 발표된 문건을 잘 살펴보면 알수 있을 것이다.
▲NPT에의 복귀문제는 우리에게 가해진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부정적인 불공정성이 해결되는데 따라서 결정될 것이다.IAEA의 불공정성 제거 문제는 지금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보고있다.
남북한 정상회담은 언제쯤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정상회담은 김일성주석이 제의한 문제다.김영삼대통령도 취임사에서 언급했다.정상회담을 하려면 우선 특사교환이 이루어져야 한다.우리는 정상회담에서 핵문제를 포함,전반적인 문제를 논의하자고 했으나 남측은 실무접촉을 갖고 핵문제만 논의하자고 주장해왔다.이래서는 핵문제가 해결될수 없다.이 문제는 높은 차원에서 해결해야 하는데 정상회담은 남측이 특사접촉을 받아들이면 가능할 것이다.
영변에 있는 2개의 미신고시설에 대한 사찰은 언제쯤 수용할 것인가.
▲IAEA의 공정성을 보장하는 것을 기본으로 토의하게 될 것이다.
IAEA와의 협의결과에 따라서는 영변시설에 대한 사찰을 계속 거부할 수도 있다는 뜻인가.
▲오늘 발표된 문건을 잘 살펴보면 알수 있을 것이다.
1993-07-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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