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윌리엄스버그에서 열린 제24회 국제물리올림피아드(IPHO)에서 한국대표단이 41대 참가국 중에서 11위를 차지했다고 한국국제과학올림피아드위원회(위원장 박진호한국과학재단사무총장)이 19일 발표했다.
전세계 41개국의 우수고등학생 1백98명이 참가,물리(이론 및 실험)실력을 겨룬 이번 대회에서 한국대표단은 김용직군(서울과학고 2년)이 은상을 차지한 것을 비롯,2명이 동상을,1명이 장려상을 수상하여 종합11위를 차지했다.
처음 참가한 지난해의 제23회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은상 1개만을 수상해 38개 참가국 중 종합 12위를 했었는데 올해는 5명의 대표학생 중 4명이 입상하는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전세계 41개국의 우수고등학생 1백98명이 참가,물리(이론 및 실험)실력을 겨룬 이번 대회에서 한국대표단은 김용직군(서울과학고 2년)이 은상을 차지한 것을 비롯,2명이 동상을,1명이 장려상을 수상하여 종합11위를 차지했다.
처음 참가한 지난해의 제23회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은상 1개만을 수상해 38개 참가국 중 종합 12위를 했었는데 올해는 5명의 대표학생 중 4명이 입상하는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1993-07-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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