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은 16일 제헌회의가 승인한 신헌법을 최고회의(의회)에 제출하고 신헌법이 정치적 투쟁의 도구가 돼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옐친대통령은 초안과 함께 최고회의에 보낸 메시지에서 『신헌법이 정치적 투쟁의 도구가 될 수 없으며 되어서도 안된다는 신념에 의원들이 동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이 보도했다.
최고회의 헌법위원회의 올레그 루미안체프 위원장은 의원들이 제출된 신헌법 초안을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옐친대통령은 초안과 함께 최고회의에 보낸 메시지에서 『신헌법이 정치적 투쟁의 도구가 될 수 없으며 되어서도 안된다는 신념에 의원들이 동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이 보도했다.
최고회의 헌법위원회의 올레그 루미안체프 위원장은 의원들이 제출된 신헌법 초안을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1993-07-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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