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15일 중국과 데이터통신서비스를 위한 직통회선을 개통,회선접촉 및 정보검색이 신속해지는 등 양국간의 데이터통신을 보다 원활히 소통할 수 있게 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그동안 중국과의 데이터통신서비스를 일본을 통해 제공해왔는데 제3국을 통한 중계회선이용은 소통지연과 통신중 오류로 인한 서비스품질저하등 데이터통신에 많은 지장을 줌에 따라 직통회선을 구성하게 된 것.
한국통신은 그동안 중국과의 데이터통신서비스를 일본을 통해 제공해왔는데 제3국을 통한 중계회선이용은 소통지연과 통신중 오류로 인한 서비스품질저하등 데이터통신에 많은 지장을 줌에 따라 직통회선을 구성하게 된 것.
1993-07-1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