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연합】 중동을 방문중인 데니스 로스 미중동 특사는 13일 예루살렘에서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총리와 3차 회담을 갖고 난후 중동평화협상 조정작업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중동평화회담을 진전시키기 위해 아랍과 이스라엘간을 오가며 거중조정에 나서고 있는 로스 특사는 자신의 협상정지작업이 아랍과 이스라엘간의 『견해 차이를 좁히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고 『중재작업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중동평화회담을 진전시키기 위해 아랍과 이스라엘간을 오가며 거중조정에 나서고 있는 로스 특사는 자신의 협상정지작업이 아랍과 이스라엘간의 『견해 차이를 좁히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고 『중재작업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1993-07-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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