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클린턴행정부는 지난 상반기중 내전에 휩싸인 그루지야공화국의 예드아르트 셰바르드나제 대통령을 보호하기위한 비밀작전의 일환으로 소수의 미특수병력 요원을 그루지야 수도 트빌리시에 파견했었다고 워싱턴 타임스지가 1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국방부 소식통들을 인용,이들 미특수병력의 파견목적은 셰바르드나제 대통령및 여타 그루지야공화국 지도자들의 경호원들을 대상으로 테러저지훈련을 시키기 위한 것이었다고 전하고 경호관련무기도 제공됐었다고 말했다.
구소련의 외무장관을 역임한 셰바르드나제 대통령은 축출된 감사후르디아전대통령 추종세력들의 거센 저항을 받고 있는데 클린턴대통령은 지난 4월 셰바르드나제대통령정부를 지지한다는 서한을 보내는등 셰바르드나제를 공개적으로 지지해왔다.
이 신문은 국방부 소식통들을 인용,이들 미특수병력의 파견목적은 셰바르드나제 대통령및 여타 그루지야공화국 지도자들의 경호원들을 대상으로 테러저지훈련을 시키기 위한 것이었다고 전하고 경호관련무기도 제공됐었다고 말했다.
구소련의 외무장관을 역임한 셰바르드나제 대통령은 축출된 감사후르디아전대통령 추종세력들의 거센 저항을 받고 있는데 클린턴대통령은 지난 4월 셰바르드나제대통령정부를 지지한다는 서한을 보내는등 셰바르드나제를 공개적으로 지지해왔다.
1993-07-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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