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 로이터 AP AFP 연합】 보스니아 회교정부는 9일 보스니아를 민족분포에 따라 3개 독립 공화국으로 분할하는 방안을 거부했다.이에따라 보스니아 평화정착 노력이 또다시 중대위기를 맞게됐다.
보스니아 간부회는 이날 보스니아를 민족분포에 따라 세르비아계,크로아티아계,이슬람계로 분할하는 방안을 거부했다고 알리야 이제트베고비치 대통령(간부회의장)이 밝혔다.
보스니아 간부회는 이날 보스니아를 민족분포에 따라 세르비아계,크로아티아계,이슬람계로 분할하는 방안을 거부했다고 알리야 이제트베고비치 대통령(간부회의장)이 밝혔다.
1993-07-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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