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김영삼대통령은 9일 방영된 미CNN방송과의 회견에서 『북한은 국제사회가 핵개발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북한이 핵문제로 극단적인 사태를 자초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경고했다.
김대통령은 마이크 치노이 CNN 북경지국장과 청와대에서 가진 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대통령은 마이크 치노이 CNN 북경지국장과 청와대에서 가진 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1993-07-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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