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은 8일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각료회의(APEC)를 정상회담으로 격상하자는 빌 클린턴 미대통령의 제안과 관련,회담이 실현되더라도 홍콩과 대만이 참석할 자격이 없다는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오건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대만과 홍콩이 어떠한 정부간 회담에도 참석해서는 안되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북경측의 단호한 방침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오건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대만과 홍콩이 어떠한 정부간 회담에도 참석해서는 안되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북경측의 단호한 방침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1993-07-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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