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조승용기자】 전주지검은 3일 이상칠 전북 부지사(전 전주시장)를 금명간 소환,전북 전주시 덕진구 서신동 롯데아파트 건축승인과정에 대해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이상칠 전북 부지사는 이와관련,3일 돌연 사의를 표명했다.
검찰은 지난 86년 쌍용주택이 아파트건축 승인을 요청했다가 입지심의에서 부적격판정을 받았고 88년 (주)롯데건설의 건축심의 요청을 부결했던 같은 장소에 89년에는 롯데측에 건축승인을 해준 과정에 대해 집중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이상칠 전북 부지사는 이와관련,3일 돌연 사의를 표명했다.
검찰은 지난 86년 쌍용주택이 아파트건축 승인을 요청했다가 입지심의에서 부적격판정을 받았고 88년 (주)롯데건설의 건축심의 요청을 부결했던 같은 장소에 89년에는 롯데측에 건축승인을 해준 과정에 대해 집중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1993-07-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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