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문교육부장관과 정해숙「전교조」위원장은 29일 하오 교육부장관실에서 만나 「전교조」해직교사 복직문제를 논의했으나 양측의 입장차이를 확인했을뿐 별다른 합의를 보지 못했다.
이 자리에서 오장관은 「선탈퇴 후복직」의 정부방침을 다시 강조하고 정부는 현행법의 테두리내에서 문제를 해결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위원장은 정부의 「전교조」탈퇴요구를 거부한다고 밝히고 해직교사복직문제를 해결할 특별법을 제정할 것을 주장했다.
이에대해 오장관은 『특별법제정요구를 공식적으로 접수,적극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오장관과 정위원장의 만남은 지난 4월8일에 이어 두번째이다.
이 자리에서 오장관은 「선탈퇴 후복직」의 정부방침을 다시 강조하고 정부는 현행법의 테두리내에서 문제를 해결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위원장은 정부의 「전교조」탈퇴요구를 거부한다고 밝히고 해직교사복직문제를 해결할 특별법을 제정할 것을 주장했다.
이에대해 오장관은 『특별법제정요구를 공식적으로 접수,적극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오장관과 정위원장의 만남은 지난 4월8일에 이어 두번째이다.
1993-06-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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