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량고 윤한탁교사(56)등 서울지역 현직교사대표 8명은 28일 하오5시쯤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지난 21일부터 서울시내 3백55개 공·사립 초중고교사 4천2백37명이 연기명으로 작성한 「해직교사전원 2학기원상복직건의서」를 공개했다.
이들은 이 건의서를 29일 김영삼대통령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이들은 이 건의서를 29일 김영삼대통령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1993-06-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