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24일 「남한사회주의 노동자동맹」 간부로 활약해온 울산대 법학과전임강사 조국씨(28)를 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현직교수가 사노맹에 관여한 혐의로 입건된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현직교수가 사노맹에 관여한 혐의로 입건된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1993-06-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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