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반군/수도 바쿠 입성개시

아제르바이잔 반군/수도 바쿠 입성개시

입력 1993-06-23 00:00
수정 1993-06-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바쿠 AP 연합】 아제르바이잔 반군 지도자 수라트 구세이노프가 국정전반에 대한 통제를 선언한 가운데 반군은 22일 수도 바쿠에 입성하기 시작했으며 아불파즈 엘치베이대통령은 바쿠로 귀환해 수라트와 회담하라는 최고회의(의회)의 요구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대통령 대변인이 22일 밝혔다.

대변인은 반군이 탱크와 중무기들을 바쿠 외곽에 남겨둔 채 민간 자동차등을 이용해 바쿠로 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압구정 노후 보도 정비… 강남·강북 시민 보행환경 개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강남구 신사동과 압구정동 일대의 노후된 보행로를 전면 정비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신사동·압구정동 보도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압구정로 225(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와 언주로 831~871 주변(신사동) 등 노후화된 보도블록으로 인해 평소 주민들의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사업비 7억 9000만원(시비)이 투입되며, 보도블록 정비 8.78a, 측구 및 경계석 설치 739m 등의 대규모 정비가 이뤄진다. 특히 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인 ‘압구정로 225’ 구간의 성수대교 측면 보도블록 공사에는 이 의원이 직접 발의해 확보한 예산 2억원이 전격 반영됐다. 이 구간은 강남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버스·자전거·유모차 등을 이용해 성수대교를 오가는 강북 지역 시민들의 통행량도 매우 높은 곳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강남북을 오가는 모든 시민의 보행 환경과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언주로 837~871 주변’ 구간에는 시비 5억 9000만원이 투입되어 노후 보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압구정 노후 보도 정비… 강남·강북 시민 보행환경 개선”

대변인은 이와함께 엘치베이 대통령이 22일중으로 반군 지도자 구세이노프와 회담을 갖기위해 바쿠로 귀환할지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93-06-2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