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쿠 AP 연합】 아제르바이잔 반군 지도자 수라트 구세이노프가 국정전반에 대한 통제를 선언한 가운데 반군은 22일 수도 바쿠에 입성하기 시작했으며 아불파즈 엘치베이대통령은 바쿠로 귀환해 수라트와 회담하라는 최고회의(의회)의 요구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대통령 대변인이 22일 밝혔다.
대변인은 반군이 탱크와 중무기들을 바쿠 외곽에 남겨둔 채 민간 자동차등을 이용해 바쿠로 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이와함께 엘치베이 대통령이 22일중으로 반군 지도자 구세이노프와 회담을 갖기위해 바쿠로 귀환할지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반군이 탱크와 중무기들을 바쿠 외곽에 남겨둔 채 민간 자동차등을 이용해 바쿠로 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이와함께 엘치베이 대통령이 22일중으로 반군 지도자 구세이노프와 회담을 갖기위해 바쿠로 귀환할지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93-06-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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