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용사,국립묘지 참배/서울신문사 초청/5박6일 산업시찰

모범용사,국립묘지 참배/서울신문사 초청/5박6일 산업시찰

입력 1993-06-22 00:00
수정 1993-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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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가 6·25동란 43주년을 맞아 30번째로 초대한 국군모범용사 68명(여군 2명 포함)과 배우자등 1백34명이 21일 상오9시30분 국립묘지참배를 시작으로 5박6일간의 초대일정에 나섰다.

육군 46명,해군 11명,공군 11명등 모범용사들은 이날 상오 권령해국방장관에게 신고를 하고 서울신문사를 방문,이한수사장이 베푼 오찬에 참석했다.

모범용사들은 하오 이만섭국회의장,이원종서울시장을 예방한뒤 이병대국가보훈처장이 초대한 만찬에 참석했다.

22일에는 김 덕국가안전기획부장을 예방하고 올림픽주경기장 견학을 마친뒤 청와대를 예방한다.

서울신문사는 매년 6·25를 맞아 전군에서 선발된 모범용사들을 초대,산업시찰 등 위로행사를 벌이고 있다.

모범용사들의 주요일정은 다음과 같다.

◇23일=▲독립기념관 관람 ▲대전직할시장 예방

◇24일=▲광주직할시장 예방 ▲민속박물관 견학 ▲전남도지사 예방

◇25일=▲대구직할시장 예방 ▲포항제철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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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06-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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