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로이터 연합】 주요 무역국가들은 1조달러 상당의 정부 구매계약을 경쟁적인 국제입찰에 회부하게 할 협정을 오는 12월15일까지 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협상을 추진할 것이라고 데이비드 우즈 관세무역일반협정(GATT) 대변인이 18일 말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일본과 미국및 유럽공동체(EC)를 포함한 23개국이 기존의 GATT 협정을 용역 및 공공사업시설과 국가및 지방정부의 계약에까지 확대시킬 것을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즈 대변인은 이들 23개국 무역당국자들이 지난 16∼17일 제네바에서 비밀회담을 개최했는데 GATT의 테두리안에서 개최되고 있는 이 협상은 공식적으로 우루과이라운드 협상과 병행되고 있으며 타결의 목표일정도 같다고 말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일본과 미국및 유럽공동체(EC)를 포함한 23개국이 기존의 GATT 협정을 용역 및 공공사업시설과 국가및 지방정부의 계약에까지 확대시킬 것을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즈 대변인은 이들 23개국 무역당국자들이 지난 16∼17일 제네바에서 비밀회담을 개최했는데 GATT의 테두리안에서 개최되고 있는 이 협상은 공식적으로 우루과이라운드 협상과 병행되고 있으며 타결의 목표일정도 같다고 말했다.
1993-06-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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