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과 동남아에서 가장 큰 선물시장이 18일 해남성 성도 해구에서 개장됐다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 문회보가 1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해남통일 국제금융상품기화 교역복무중심」이란 명칭의 이 금융선물시장이 해구시 전삼각센터의 국제상업빌딩에 소재하며 영업장 면적 2천5백㎡,총투자액 5천만홍콩달러(약6백70만달러)로 중국은 물론 동남아에서도 최대 규모의 선물시장이라고 밝혔다.
이 신문은 최첨단 통신망과 전산장비를 갖추고 24시간 영업을 하는 이 선물시장은 고객들에게 시장정보와 무역및 투자정보도 24시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해남통일 국제금융상품기화 교역복무중심」이란 명칭의 이 금융선물시장이 해구시 전삼각센터의 국제상업빌딩에 소재하며 영업장 면적 2천5백㎡,총투자액 5천만홍콩달러(약6백70만달러)로 중국은 물론 동남아에서도 최대 규모의 선물시장이라고 밝혔다.
이 신문은 최첨단 통신망과 전산장비를 갖추고 24시간 영업을 하는 이 선물시장은 고객들에게 시장정보와 무역및 투자정보도 24시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3-06-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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