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6일 『방송도 자기반성과 성찰을 통해 국민속에 살아 숨쉬는 유익한 방송으로 거듭나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낮 김창열위원장등 방송위원회위원들과 청와대 오찬에서 『방송이 주어진 책임을 다하고 진정한 국민의 입과 귀가 될수 있도록 방송위원회가 적극 노력해주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대통령은 이날 낮 김창열위원장등 방송위원회위원들과 청와대 오찬에서 『방송이 주어진 책임을 다하고 진정한 국민의 입과 귀가 될수 있도록 방송위원회가 적극 노력해주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1993-06-1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