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4일 현재 건립중인 전쟁기념관을 민족기념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전쟁기념물뿐만 아니라 역사 문화유물도 전시하는 등 용도를 확대키로 했다.
민자당은 이날 사회개혁특위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이를 위해 경복궁내의 국립박물관을 전쟁기념관에 이전시키는 방안을 정부측과 적극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고 강삼재제2정책조정실장이 밝혔다.
민자당은 이날 사회개혁특위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이를 위해 경복궁내의 국립박물관을 전쟁기념관에 이전시키는 방안을 정부측과 적극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고 강삼재제2정책조정실장이 밝혔다.
1993-06-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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