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방위청은 14일 하오 『각종 정보를 종합해 볼때 북한은 지난달 29일 동해에서 신형미사일 발사실험을 실시한 것이 틀림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방위청은 또 『이번에 발사실험을 한 미사일은 중거리 탄도미사일 노동1호(사정 1천㎞)일 가능성이 가장 많으나 이미 실전배치돼 있는 사정 6백㎞의 스커드 C형 미사일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없다』고 밝히고 『현재로서는 발사실험이 성공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없다』고 말했다.
방위청은 지난 11일 일본정부의 한 소식통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실험을 밝혔을 때 『확인되지 않고 있다』는 이유로 공식논평을 하지 않았었다.
방위청은 또 『이번에 발사실험을 한 미사일은 중거리 탄도미사일 노동1호(사정 1천㎞)일 가능성이 가장 많으나 이미 실전배치돼 있는 사정 6백㎞의 스커드 C형 미사일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없다』고 밝히고 『현재로서는 발사실험이 성공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없다』고 말했다.
방위청은 지난 11일 일본정부의 한 소식통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실험을 밝혔을 때 『확인되지 않고 있다』는 이유로 공식논평을 하지 않았었다.
1993-06-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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