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도산이 점차 진정되고 있다.
1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달들어 지난 7일까지의 어음부도율은 0.07%로 기업 도산이 급증했던 92년 이전의 정상수준을 회복했다.
어음부도율은 지난 91년에는 0.06% 수준이었으나 92년 0.12%로 급등한 후 올 1·4분기(1∼3월)까지 같은 수준을 유지해 오다 지난 4월 0.11%,5월 0.1%,이달 1∼7일간은 0.07%로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월평균 어음부도액은 지난해 5천8백67억원에서 올 1·4분기에는 5천1백22억원으로 줄어든데 이어 4월 5천1백1억원,5월 4천59억원으로 계속 줄고 있다.
전국의 월평균 부도업체 수도 지난해 8백97개에서 올 1·4분기에는 7백76개,지난 4월에 6백88개로 줄어 들었다.
1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달들어 지난 7일까지의 어음부도율은 0.07%로 기업 도산이 급증했던 92년 이전의 정상수준을 회복했다.
어음부도율은 지난 91년에는 0.06% 수준이었으나 92년 0.12%로 급등한 후 올 1·4분기(1∼3월)까지 같은 수준을 유지해 오다 지난 4월 0.11%,5월 0.1%,이달 1∼7일간은 0.07%로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월평균 어음부도액은 지난해 5천8백67억원에서 올 1·4분기에는 5천1백22억원으로 줄어든데 이어 4월 5천1백1억원,5월 4천59억원으로 계속 줄고 있다.
전국의 월평균 부도업체 수도 지난해 8백97개에서 올 1·4분기에는 7백76개,지난 4월에 6백88개로 줄어 들었다.
1993-06-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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