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로이터 AFP AP 연합】 펠리페 곤살레스 총리가 이끄는 스페인의 집권사회노동당(PSOE)은 6일 실시된 총선에서 정원이 3백50석인 하원에서 1백59석을 차지,중도 우파의 국민당(PP)을 18석 차이로 누르고 지난 82년 집권한 이래 연3번째 총선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호세 루이스 코르쿠에라 내무장관은 개표를 끝낸 결과 사회당이 38.689,국민당은 34.82%를 각각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사회당의 의석수는 전번 총선때보다는 16석이 줄었으나 지역정당이나 공산당 주도의 좌파연합과 연립정부를 구성할수 있게 됐다. 제3당인 좌파연합은 18석을 차지햇다.
지난 89년 실시된 총선에서는 사회당이 1백75석을 차지했고 국민당은 1백7석을 차지했으며 좌파연합은 17석이었다.
곤잘레스 총리(51)는 81%의 개표결과가 밝혀진후 환호하는 지지자들에게 사회당의 승리는 사회당의 근대화및 민주화계획에 대한 스페인들의 지지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호세 루이스 코르쿠에라 내무장관은 개표를 끝낸 결과 사회당이 38.689,국민당은 34.82%를 각각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사회당의 의석수는 전번 총선때보다는 16석이 줄었으나 지역정당이나 공산당 주도의 좌파연합과 연립정부를 구성할수 있게 됐다. 제3당인 좌파연합은 18석을 차지햇다.
지난 89년 실시된 총선에서는 사회당이 1백75석을 차지했고 국민당은 1백7석을 차지했으며 좌파연합은 17석이었다.
곤잘레스 총리(51)는 81%의 개표결과가 밝혀진후 환호하는 지지자들에게 사회당의 승리는 사회당의 근대화및 민주화계획에 대한 스페인들의 지지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1993-06-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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