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부산경찰청은 5일 기흥골프장 경영권 양도사건과 관련,지명수배된 옥기진 전 치안감(63)이 부산에 잠입했다는 첩보에 따라 옥씨 검거에 나섰다.
부산경찰청은 옥씨의 가족들이 사는 부산시 남구 대연동과 동래구 연산동에형사대를 보내 옥씨의 행적을 쫓고 있다.경찰은 또 옥씨의 장남 상천씨(38)가 거주하는 부산시 남구 대연동 비치맨션 102동 701호에 형사대를 급파했으나 상천씨도 이미 잠적한 것으로 확인했다.
부산경찰청은 옥씨의 가족들이 사는 부산시 남구 대연동과 동래구 연산동에형사대를 보내 옥씨의 행적을 쫓고 있다.경찰은 또 옥씨의 장남 상천씨(38)가 거주하는 부산시 남구 대연동 비치맨션 102동 701호에 형사대를 급파했으나 상천씨도 이미 잠적한 것으로 확인했다.
1993-06-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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