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 옥기진씨 부산잠입 첩보

수배 옥기진씨 부산잠입 첩보

입력 1993-06-06 00:00
수정 1993-06-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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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산경찰청은 5일 기흥골프장 경영권 양도사건과 관련,지명수배된 옥기진 전 치안감(63)이 부산에 잠입했다는 첩보에 따라 옥씨 검거에 나섰다.

부산경찰청은 옥씨의 가족들이 사는 부산시 남구 대연동과 동래구 연산동에형사대를 보내 옥씨의 행적을 쫓고 있다.경찰은 또 옥씨의 장남 상천씨(38)가 거주하는 부산시 남구 대연동 비치맨션 102동 701호에 형사대를 급파했으나 상천씨도 이미 잠적한 것으로 확인했다.

1993-06-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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