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세계은행은 3일 한국정부의 에너지 효율성 제고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1억2천만달러의 차관을 승인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 차관은 석유 분배및 관리개선을 통한 에너지 효율성 제고와 석유의 안정확보를 위해 한국정부가 추진할 8억1천만달러 사업의 일부로 사용될 것이며 15년거치,5년 유예로 연리 7.43%의 조건이라고 세계은행은 밝혔다.
이 차관은 석유 분배및 관리개선을 통한 에너지 효율성 제고와 석유의 안정확보를 위해 한국정부가 추진할 8억1천만달러 사업의 일부로 사용될 것이며 15년거치,5년 유예로 연리 7.43%의 조건이라고 세계은행은 밝혔다.
1993-06-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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