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외환사정 악화와 핵문제 등으로 남북교역이 지난해 10월 이후 8개월째 감소하고 있다.
5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5월중 남북교역(승인기준)은 1천8백34만달러로 지난해 5월보다 15.6%가 줄었다.올들어 5월말까지의 누계도 7천3백63만달러로 19%가 감소했다.
5월중 북한으로의 반출은 68만3천달러로 지난해 동기보다 51.4%가 늘었으나 북한상품의 국내 반입은 1천7백65만달러로 17.2%가 줄었다.대북반출은 직물 등 섬유제품의 위탁가공용 원부자재가 46만8천달러로 5백59%나 증가한데 힘입어 크게 늘어났다.
5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5월중 남북교역(승인기준)은 1천8백34만달러로 지난해 5월보다 15.6%가 줄었다.올들어 5월말까지의 누계도 7천3백63만달러로 19%가 감소했다.
5월중 북한으로의 반출은 68만3천달러로 지난해 동기보다 51.4%가 늘었으나 북한상품의 국내 반입은 1천7백65만달러로 17.2%가 줄었다.대북반출은 직물 등 섬유제품의 위탁가공용 원부자재가 46만8천달러로 5백59%나 증가한데 힘입어 크게 늘어났다.
1993-06-0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