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유엔본부 로이터 AFP 연합】 보스니아내 세르비아계 정치 지도자 라도반 카라지치가 치열한 내전이 계속되고 있는 회교도 거주지 고라제시 주변 지역에 휴전을 명령했다고 필립 모리용 유엔 평화유지군 사령관이 3일 밝혔다.
모리용 장군은 이날 카라지치와 회담을 가진 뒤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유엔 평화유지군측이 현지에 감시단을 파견하기 위해 세르비아 무장세력 지휘관들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모리용 장군은 이날 카라지치와 회담을 가진 뒤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유엔 평화유지군측이 현지에 감시단을 파견하기 위해 세르비아 무장세력 지휘관들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1993-06-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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