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식 부총리겸 경제기획원 장관은 1일 현대자동차가 공장확장 부지를 물색하는 것과 관련,『호남권에 공장을 짓도록 현대측에 권유하겠다』고 밝혔다.
이부총리는 이날 광주 하남공단을 방문,입주업체 대표등과 가진 간담회에서 『정부가 공장유치를 주도할 생각은 없으며 기업 스스로 공장을 지을 수 있도록 지역에서 여건을 조성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부총리는 이날 광주 하남공단을 방문,입주업체 대표등과 가진 간담회에서 『정부가 공장유치를 주도할 생각은 없으며 기업 스스로 공장을 지을 수 있도록 지역에서 여건을 조성해달라』고 당부했다.
1993-06-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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