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한·러 과학기술장관회담이 29일 상오10시 과기처 상황실에서 김시중 과학기술처 장관과 보리스 살티코프 러시아 과학기술정책부장관등 두 나라 대표단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다.
오는 6월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회담에서는 첨단기술 이전 및 기업화과제 공동연구,과학기술자 교류,한·러 및 러·한 과학기술협력센터 운영등 기존 협력사업의 확대 추진 방안에 대해 중점 협의한다.
오는 6월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회담에서는 첨단기술 이전 및 기업화과제 공동연구,과학기술자 교류,한·러 및 러·한 과학기술협력센터 운영등 기존 협력사업의 확대 추진 방안에 대해 중점 협의한다.
1993-05-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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