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작에 「나무와 종이컵」/환경처/환경생활수기공모 당선작 발표

최우수작에 「나무와 종이컵」/환경처/환경생활수기공모 당선작 발표

입력 1993-05-26 00:00
수정 1993-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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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처는 25일 서울신문사후원으로 실시한 환경생활수기공모 당선작 7편을 확정,발표했다.

최우수작에는 환경처장관상과 상금1백만원,우수작은 장관상과 상금50만원,가작은 장관상과 상금30만원씩이 각각 주어진다.

수도권 당선작의 경우에는 환경처장관이 직접 전달하고 지방소재 당선작은 해당지역 지방청장이 전수할 예정이다.

수상작품은 모아서 소책자로 발간,7월중 관계기관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철근 누락 현장감사 실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한 신, 더불어민주당, 성북1)는 지난 5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일환으로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철근 누락이 확인된 3공구의 공사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도시기반시설본부와 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거친 뒤, 철근 누락이 확인된 3공구 지하 5층 작업장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사업은 강남구 봉은사역 사거리부터 삼성역 사거리까지 약 1km 구간에 복합환승센터와 철도 본선 터널을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지하 5층 규모의 복합환승센터는 GTX와 도시철도, 버스 간 환승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21년 착공했으며, 현재 구조물과 본선 터널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시공사는 지난해 10월 23일 3공구 지하 5층 기둥의 철근 누락을 최초로 파악했고, 서울시는 같은 해 11월 10일 관련 내용을 처음 보고받았다. 현재는 철거 후 재시공을 포함한 후속 조치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GTX-A 삼성역 무정차 통과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위원회는 이번 현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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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작(1편)=나무와 종이컵(이상희 직장인·서울 성동구 화양동 47의58)◇우수작(2편)=▲학생부문­청소부(김혜리·경남 마산시 성호국교 5학년 8반) ▲일반부문­엄마는 못말려(조정미·부산시 동구 태종대국교 교사)◇가작(4편)=▲학생부문­자원재활용과 우리집(이미지·서울시 용산구 용산국교 5학년5반)작은애국자(박상미·부산시 동래구 사직여고 1학년8반)오늘도 유달산을 오르며(전현정·전남 목포시 목포여상 2학년5반) ▲일반부문­윗물은 맑은데 아랫물은 더럽네(이미자·주부·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362의 9)
1993-05-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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