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21일 민간직업훈련의 활성화를 위해 이들 기관의 훈련직을 서비스분야를 제외한 전직종으로 대폭 확대했다.
노동부는 이날 인정직업훈련에 관한 업무지침을 개정,금속·기계 등 17개 분야 2백95개 직종에 대한 직업훈련인가를 비영리법인에 한해 허가키로 했다.
노동부의 이번 조치로 민간직업훈련기관의 직업훈련직종은 기존의 38개를 포함,총 3백33개 직종으로 늘어났다.
노동부는 이날 인정직업훈련에 관한 업무지침을 개정,금속·기계 등 17개 분야 2백95개 직종에 대한 직업훈련인가를 비영리법인에 한해 허가키로 했다.
노동부의 이번 조치로 민간직업훈련기관의 직업훈련직종은 기존의 38개를 포함,총 3백33개 직종으로 늘어났다.
1993-05-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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