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엑스포 관람객의 수송을 위해 오는 6월부터 엑스포 행사장과 서울,부산간을 잇는 헬리콥터가 운항된다.
20일 교통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6월부터 대전엑스포 행사장과 서울의 김포공항·잠실,부산의 김해공항·수영만을 잇는 4개 헬기 노선이 개설되며 한국항공,서울항공 등 4개 부정기항공운송업체가 참여한다.
20일 교통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6월부터 대전엑스포 행사장과 서울의 김포공항·잠실,부산의 김해공항·수영만을 잇는 4개 헬기 노선이 개설되며 한국항공,서울항공 등 4개 부정기항공운송업체가 참여한다.
1993-05-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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