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DPA 연합】 유럽 통합을 향한 마스트리히트 조약 찬반 여부를 묻기 위해 18일 실시된 덴마크의 2차 국민투표가 높은 참여율을 보임으로써 비준에 필요한 과반수 찬성을 무난히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론조사 기구 갤럽과 베를링스케 티덴데지가 투표 직전 유권자 1천7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여론조사에 따르면 58%가 찬성한다고 응답했다.
여론조사 기구 갤럽과 베를링스케 티덴데지가 투표 직전 유권자 1천7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여론조사에 따르면 58%가 찬성한다고 응답했다.
1993-05-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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