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우리나라의 대일 수출이 지난해보다 7·4% 감소해 중국 및 동남아시아의 경쟁국들 중 가장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1·4분기중 우리나라의 대일수출은 25억5천3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 감소했다.반면 중국은 42억2천6백만달러를 수출,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6%의 높은 신장률을 보였고 말레이시아(7.9%),인도네시아(7.8%),싱가포르(7.5%)등 경쟁국들 대부분이 신장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한국 상품의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았던 88년(6.3%)에 비해 1.9%포인트 떨어진 4.4%를 기록했다.
17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1·4분기중 우리나라의 대일수출은 25억5천3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 감소했다.반면 중국은 42억2천6백만달러를 수출,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6%의 높은 신장률을 보였고 말레이시아(7.9%),인도네시아(7.8%),싱가포르(7.5%)등 경쟁국들 대부분이 신장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한국 상품의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았던 88년(6.3%)에 비해 1.9%포인트 떨어진 4.4%를 기록했다.
1993-05-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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